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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혜갤러리는 2005년 개관하여 세계사진사에 한 획을 그은 조엘 메이어로위츠,
베르나르 포콩, 샌디 스코글런드 등의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진작가들의 전시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기획하여 선보이는 등 한국 사진시장의 발판을 넓히는 교두보적
역할을 한 화랑입니다.

2010년 삼청동으로 신축 이전한 공근혜갤러리는 국내의 유능한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여 적극적인 전시기획과 마케팅으로 점점 커지는 한국의 미술 시장과 역사에
귀감이 되는 갤러리로 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갤러리는 앞으로도
사진, 회화, 비디오, 설치 등의 전문성을 비축한 다양한 전시는 물론, 컬렉터들을 위한
미술이론 강의와 세미나 등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더욱더 알찬 전시관람
문화를 조성할 것입니다.

공근혜갤러리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역량 있는 젊은 작가 발굴 및 육성,
질 높고 수준 있는 전시를 기획함으로써 진정한 현대미술문화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며,
또한 파리, 뉴욕, 홍콩 등을 중심으로 한 해외 화랑들과의 교류전과 국제아트페어
참여를 통해 세계적인 작가들을 한국 대중에게 소개하고, 한국의 역량 있는 작가들을
세계시장에 알리는 현대미술문화의 전달자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할 것입니다.

Since its opening in 2005, Gallery KONG has taken a leading role in introducing
European and American photographs to Korean audiences and helping
to establish young Korean artists in international art market.

In 2005, K.H. KONG opened her gallery with the first exhibition of
American photographer Joel Meyerowitz in Korea. In April 2010, Gallery KONG
relocated to a new building in Samcheong-dong, the main art district in Seoul,
which has three floors of exhibition space with a total of 4900 square feet.

Gallery KONG has represented established names such as Bernard Faucon,
Joel Mayerowitz, Sandy Skoglund, Min Byung Hun and Kim Jung Man;
and emerging young artists, Sookang KIM, Yi Yeon KANG, So Jung JEON,
Jung Yeon MIN, Chen Ruo Bing, and etc.

© 2011 www.gallerykong.com
#157-78 Samcheong-dong Jongno-gu
Seoul Korea 110-230
T. 02 738 7776
E. info@galleryk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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